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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던 남편을 회개시킨 하나님
2003-10-02 21:21:06   read : 2733


이경숙 집사 (55세, 여, 샘물교회, 성북구 미아4동)

나는 어렸을 때 부모님을 여의고 8남매의 가장으로 힘들게 살다가 스무 살에 결혼을 했다. 행복한 신혼을 꿈꾸었으나 여자로서는, 그리고 세상적으로는 그때부터가 슬픔의 시작이었다.
결혼을 하자마자 남편은 바람을 피우기 시작했고, 임신 6개월 때 남편에게 맞은 탓인지 첫 딸아이는 태어나서 한 달 반 동안 옹알이도 못할 정도로 사경을 헤매었다. 게다가 내가 낳은 둘째 아이는 고환이 하나뿐이었는데, 남편이 얻은 작은 여자는 고환이 정상인 아들을 낳았으니 그 구박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남편은 작은 여자의 아들로 대를 잇겠다고 하며 작은 여자를 집에 데리고 와서 한방에서 잠을 잤다. 나는 그 방 한구석에서 양팔로는 아이들을 꼭 껴안고 입에는 수건을 물고 잠을 잤다. 양팔을 놓으면 아이들을 빼앗길 것 같은 불안한 마음이 들어서였다. 그리고 마음의 고통을 삭이기 위해 소리 없이 울면서 수건을 씹었던 것이다. 아침이면 수건이 다 너덜너덜 해질 정도였다.

작은 여자로 인해 기도하는 사람으로

80년 초, 가게가 달린 집으로 이사를 했는데 주인집이 경매에 들어가면서 우리는 알거지가 되었다. 할 수 없이 남편과 작은 여자는 나가서 살게 되었는데, 하루는 남편이 찾아와서는 예수를 믿으라고 하였다. 안 믿으면 이혼하겠다는 것이었다.
망나니 같은 남편이 교회를 나가라고 하니까 호기심이 생겼다. 그래서 그때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점심 금식 100일 작정 기도로 작은 여자가 나갔다는 간증을 듣고는 나도 하나님께 열심히 매달리며 100일 새벽 기도를 했다.
그런데 그 즈음에 작은 여자의 아들이 손을 불에 데여 굽어지게 되었다. 나는 새벽 기도가 거의 끝날 무렵 성령을 받고, 그 아이를 위해 기도를 해 주었는데 손이 펴지는 역사를 체험하게 되었다. 수술을 하지 않고 나았지만 남편은 그냥 나은 것이지 기도해서 나았냐고 비웃기만 하였다.
하여간 나는 작은 여자로 인해 많은 고통을 당했지만, 하나님께서 어려움 가운데 기도를 시키시고 때마다 어려움을 넘기게 하셔서 많은 체험도 하고 믿음도 자라게 되었다.
작은 여자와 남편을 위해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는 그저 사랑하라고, 용서하라고만 하셨다. 그래서 그 말씀에 순종하여 남편이 작은 여자 집으로 갈 때 사랑으로 대하면 그날은 놀랍게도 남편이 집으로 돌아왔다.
나는 남편이 나가고 없는 날에는 아이를 데리고 교회에 가서 철야 기도를 하였다. 그런데 내가 교회에 가고 없을 때 남편이 돌아오기라도 하면 남편은 마구 화를 냈다. 그리고 이혼하자며 칼을 들이대고 몹시 때리기도 하였다. 그럴 때면 나는 십자가를 생각하면서 ‘때리는 손은 아파서 못 때리게 하시고, 나는 아프지 않게 해주셔요.’ 하고 기도하였는데, 남편은 정말 팔이 아파서 멈추고, 나는 파스를 바른 듯 몸이 시원해지기도 했다.
83년에는 딸아이가 매를 맞아 미치게 되었다. 교회에 가서는 설교하지 말라, 부처에게 절하라고 소리를 지르고, 집에서는 동생을 때리는 등 폭력을 휘둘러서 팔다리를 붙들고 있어야 했다.
기도원도 다니고, 금식 기도도 했다. 그리고 결국 100일 작정 기도를 끝으로 딸아이는 거의 정상으로 회복이 되었다. 또한 아들의 고환을 만들어 달라고 끊임없이 기도를 했었는데, 그것도 응답을 하셨다. 뿐만 아니라 작은 여자도 나가게 되었다. 이렇게 하나님의 훈련은 계속 되었고, 하나님께서는 결국 나를 기도의 사람으로 만드셨다.

고환 암에 걸려 가정으로 돌아온 남편

작은 여자는 나갔지만 계속 되는 남편의 방황은 끝이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끝까지 희생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영광의 자리까지 갈 수 없다고 하셨지만, 나는 너무 지쳐있었고 희망이라곤 보이지 않는 것 같았다. 그래서 집을 나와 한 동안 기도원에서 봉사를 하면서 지냈다. 그 2년간은 나도 힘들었고 자녀들도 내가 받은 고통을 함께 당하여야 했다.
다시 집에 돌아갔으나 남편은 변한 것이 없었다. 또 다른 여자와 살고 있었다.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이혼을 하고 말았다. 불순종의 결과는 혹독했다. 계속되는 고생과 아픔 속에서 교우들마저 나에게 상처를 주었다. 나는 그후로 5년 동안은 교회를 등록하지 않고 몰래 다녔고 집에서 기도를 하며 지냈다. 그 기간 동안에는 위장병에 시달리고, 잠도 못 자고, 자살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다.
그러한 나를 하나님께서는 다시 아들을 통해 일어나게 하셨다. 아들이 군대를 가면서 ‘엄마, 회개하세요. 예수님이 우시고 계셔요.’ 하는 말에 나는 회개하고 다시 교회에 등록을 하였다. 95년도였다. 그리고 그때부터 신학교에는 못 가는 대신 전도하고, 봉사하며 나의 삶을 주님께 온전히 드리기로 작정하였다.
그러나 남편은 그후에도 계속 바람을 피웠고 97년에야 지쳐서 집으로 돌아왔다. 고환 암이라는 병과 함께.

21일 금식 기도로 고환 암 고침받고 새 사람 되어

나는 이미 하나님께서 남편을 고환 암으로 치실 것을 기도가운데 알려주셨기에 그다지 놀라지 않았다. 남편이 병원에서 고환 암이라고 선고를 받고 난 후, 나는 늘 다니던 강남금식기도원에 가서 금식 기도를 하였다.
일 년 내내 남편을 위해 기도했다. 3일 금식하고 보호식하고, 5일 금식하고 보호식하고, 계속 기도를 하다가 15일 금식 기도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통성 기도 시간에 갑자기 입이 다물어져 기도를 할 수 없게 되었다. 나는 죽는 줄만 알았다. 그때 하나님께서 남편을 용서하고 사랑하라는 말씀을 주셨다.
또한 원장 목사님 설교 시간에는 환상도 보여주셨다. 남편 손을 잡고 기도하는데 배가 말랑말랑해지면서 새 살이 돋고 물이 차 오르는 것 같았다. 그런데 가슴은 뿌옇게 보였다. 나는 남편을 위한 회개의 기도가 없었음을 깨닫고 다시 15일 금식을 하며 기도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남편의 병을 고치실 것이라는 강한 확신이 들었다.
나는 그 확신을 가지고 남편에게 적극적으로 금식 기도를 권유했고, 98년 8월 함께 강남금식기도원에 가서 21일 금식을 작정하게 되었다. 남편은 그 동안 병으로 돈도 많이 버렸고 하나님께서 치료하신다고 하니까 마지막으로 할 수 없이 가게 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남편으로 하여금 21일 금식 내내 회개의 눈물을 흘리게 하시고, 병을 고쳐주셨다. 남편은 21일 금식을 무사히 마치고 보호식을 하는 가운데 화장실에서 핏덩어리를 다 쏟아버리고 병에서 깨끗이 낫게 되었다.
하산하여 다시 검진을 받았는데 병원에서도 역시 다 나았다는 것이었다. 남편은 이제 옛사람을 다 벗어버리고 새 사람되어서 지금은 열심히 봉사를 하며 살고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나의 슬픔을 이기게 하신 것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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