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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0:27-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2003-10-02 19:37:34   read : 35740

새 중에서 독수리가 가장 높이 나는 새라고 합니다.
높은 곳에 오르면 시야가 좋고 멀리 볼 수가 있고 자신의 위치를 바로 알 수 있으며 자
기가 가야될 방향을 바르게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깊은 산 속에 들어갔다가 길을 잃어버리고 헤매게 될 때에 무작정 밑으로 내려가다가는
오히려 더 깊은 산속으로 들어 갈수 있음으로 위험한 것입니다.
산속에서 길을 잃어 버렸을 때에 밑으로 내려가기 보다는 반대로 산 위로 올라가야 합니
다. 그래서 산 정상에 서서 자기의 위치를 파악하고 어느 쪽으로 가야 하는지 방향을 바
르게 결정을 하고 출발하여야 살수 있는 것입니다.

독수리가 높은 곳에 올라가 온 세상을 바라보는 것처럼
우리도 독수리처럼 우리의 인생을 높은 곳에서 바라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매일 매일 세상에 파뭍혀 내가 어디로 가는지 어디까지 왔는지도 모르고 그냥 하루 하루
를 무의미하게 사는 것보다 지나온 내 인생을 생각해 보고 내가 현재 어디에 있으며 어디
로 가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나온 우리의 인생을 생각해 봅시다
지나온 인생이 만족스럽고 성공적입니까?
아니면 후회스럽고 불만 투성이의 실패한 것 같은 인생입니까?
대부분 사람들은 지나온 삶을 생각해 볼 때에 성공적이고 만족스럽기 보다는 부끄럽고
불만족한 인생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내가 살게 된다면 이제까지 와는 다르게 살 것이다 라고 새로운 각오
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한번뿐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애를 일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나온 세월이 후회스러울 지라도 거기에 얽 메여서는 안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우리들의 삶에 자세가 어떻가 하는 현재 우리들의 정신자세가 중요한
것입니다.

설령 내가 비록 넘어지고 절망가운데 있을 지라도
내 삶에 자세가 여호와를 앙망하는 믿음이 있다면 우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본문에 30절과 31절에 보니까
내가 넘어지고 자빠질지라도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면 어떻게 된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이 새힘과 능력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현재 내 절망적인 상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삶에 태도가 중요한 것입니다.

넘어지고 자빠지는 어려운 상황에 빠젔을 때에 어떤 사람들은 낙심속에서 하나님을 원망
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러한 사람들 입니다.

27절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 생활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을 원망하고 탄식합니다.
야곱아 너는 우리의 사정을 어떻게 말하였기에 하나님이 대답이 없냐?
하나님이 계신가 하고 의심을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아 너는 우리의 사정을 어떻게 말씀드렸기에 하나님이 이제껏 우리를 해방시켜
주시지 않냐? 참으로 원통하다
빨리 결재 받아서 우리를 이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도록 이스라엘 백성은 지금 하나님을
원망하며 불신앙의 모습을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도 자기의 상황이 어려워질 때에 하나님을 원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은 믿음이 없다는 증거이며 원망하고 번민 할 때에 마귀가 우리에
게 들어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에 들어온 마귀는 우리의 심령을 영적으로 병들게 하고
심지어는 자꾸만 하나님을 떠나도록 부추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빠질지라도 하나님을 원망 대신 여호와를 앙망하고 오히려
감사하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하루에도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수십번 수백번 하는 것입니다.
여수 손양원 목사님의 유적지에 갔을 때에 손양원 목사님의 묘소 밑에 그의 두아들 동
신과 동인의 묘가 나란히 누워있었습니다.
625때에 손양원 목사님의 두 아들 동신 동인 형제가 공산당의 총 뿌리에 무참하게 죽었
습니다. 얼마나 원통할 것이니까? 두 아들을 한꺼번에 잃었으니 그러나 손양원 목사님은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하나님 우리 두 아들이 힘든 세상 고난을 겪지 않고 천당에 갔으니 감사합니다."
어짜피 한번은 천국에 가게될 걸 험한 세상꼴 보지 않고 천국에 갔으니 감사한다는 것입
니다.

오늘 본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불신앙과 우상숭배의 죄로 인하여 바벨론의 포
로 생활을 하게 되었음으로
이제 하나님 앞에 나와서 자신들의 잘못을 회개하고 온전히 주님을 따르는 모습을 보여
야 하는데 그들은 오히려 하나님께 원통하다고 불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은 험난하여서 30절에 보면 생기가 팔팔한 소년이나 장정이라도 넘어지고 자빠질 때
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때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좌절과 절망에 빠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넘어 졌어도 금방 새 힘을 얻고 독수리 날개 치듯이 일어서는 사람이 있다
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앙망하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앙망이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믿는 것인가? 28절에 보면
첫 번째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임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도 구애를 받지 않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신 영원하
시고 무소 부재하신 분임을 믿는 것입니다.
두 번째 하나님은 인간을 지으시고 천지에 모든 것을 창조하신 분임을 믿는 것입니다.
세 번째 하나님은 피곤하거나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과 지혜가 충만하신 분임을 믿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일이 우리의 사정 다 아뢰지 않아도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시다는 것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29절에 하나님은 명철이 있으시므로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
을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설령 넘어지고 자빠질 지라도 내가 새힘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힘은 아무나에게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에게 만이 새로운 능력과 힘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개미집 앞에 벽돌이 놓여 젔습니다.
큰일 났습니다. 아무리 벽돌을 옮기자고 회의를 하고 옮겨 보려고 하였지만 옮길 수가
없습니다.
개미들은 낙심하고 벽돌을 옮긴 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의 눈으로 볼 때 벽돌하나 옮기는 것은 별것도 아닌 것처럼
우리의 눈으로 볼 때 불가능한 일 일지라도 하나님이 힘을 주시면 별것이 아닌 것입니
다.

31절에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라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우리의 환경이 어려움에 처했다 할지라도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면 하나님이 새힘
을 주시니 그 모습이 마치 날개 치며 올라가는 독수리처럼 힘이 넘치는 모습과 같다는 것
입니다.

우리의 신앙에 모습을 독수리에게 비유를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독수리는 어떤 새입니까?
첫 번째 독수리는 순결한 새라고 합니다.
독수리는 부패한 고기는 먹지 않으며 얼씬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바로 우리의 신앙
생활도 세상의 부패한 곳에는 얼씬도 하지 않는 성결한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두 번째 독수리는 높이 나는 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높이 나는 독수리와 같아야 합니다.
높은 산위나 비행기속에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시시해 보입니다.
사람들이 먹고살기 위하여 아득바득 티격태격 싸우며 살다가 결국은 가진것 없이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높은 곳에서 바라 볼 때에
우리는 인생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위대한 하나님의 세계를 우리의 삶에 목표로 설정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세 번째 독수리는 힘이 세고 강한 새 입니다.
독수리 앞에 모든 공중에 새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들도 독수리와 같이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세상을 지배하고 정복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람들이 비실비실 거리고 비겁하게 살아간다면 하나님이 슬퍼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어디에 가든지 떳떳하게 하나님의 자녀로 훈련을 받으며 살아야 할것입니다.

여러분은 독수리가 새끼를 훈련시키는 이야기를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독수리는 자신의 새끼가 혼자 날만하다고 싶으면 새끼가 살던 둥지를 헐어 버린다고 합
니다. 그리고는 먹이도 안주고 새끼를 등에다 엎고 높이 공중에 날아서 새기를 냅다 등에
서 떨어 뜨린다고 합니다.
깜짝 놀란 새끼가 날아 보려고 하지만 제대로 날수가 없어서 땅에 떨어 지려고 할 때에
날세게 날아와서 세끼를 낙아 체고 다시 하늘 높이 올라가서 다시 떨어 뜨리기를 수십번
하면 결국 새끼 독수리도 어미처럼 힘차게 날기를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새끼 독수리에게 어미가 떨어지는 고난을 주는 것은 새끼 독수리를 사랑함으로 새기를
살리려고 고난을 주는 것입니다.
때로 우리에게 고난을 하나님이 허용하시는 것은 우리를 사랑함으로 우리를 살리시기 위
하여 고난을 주시는 것입니다.

31절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을 앙망하면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할 것이라고 하였습
니다.
마라톤에서 총소리와 함께 모든 선수들이 함께 달음박질을 하듯이
우리의 인생도 달음박질 할 때가 있습니다.
지망하는 사람은 많고 들어가는 문은 좁을 때에 세상은 우리에게 달음박질을 요구하여
선발하게 됩니다.
대학교 시험이 그렇고 취직 시험이 진급 시험이 모두 달음박질 하는 것입니다.
달음박질 할 때에 혼자 달리지 말고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면 곤비치 아니하고 달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텔레비전에서 두 세 살된 어린아이들이 달리기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멀리서 엄마들이 일렬로 서서 아이들 보고 빨리 엄마에게 달려오라고 손짓을 하면서 아
이 이름을 부르고 난리가 낫습니다.
어떤 아이는 엄마가 부르는 데에도 엄마를 쳐다 보지 않고 두리번 드리번 거리면서 한눈
을 팔고 달릴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떤 아이는 엄마를 바라보고 열심히 달리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체육 시간에 넓이 뛰기를 할 때에 멀리 바라보고 뛰라고 합니다.
그래야 멀리 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에 달음박질 할 때에 바라보는 목표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보고 달릴 때에 우리는 곤비치 않고 열심히 달릴 수 있는 것
입니다.

셋째로 여호와를 앙망하면 걸어가도 피곤치 않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나그네처럼 장거리를 걸어가는 것이므로 인내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피곤치 않고 걸을 수가 있는 것은 여호와를 앙망하고 함께 걸을 때에 피곤치 않
고 걸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 길은 걷다보면 산도 만나고 강도 만나며 절벽과 같은 막다른 곳에 이를 때
도 있으며 생각도 않은 비바람과 태풍으로 피해를 입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갑자기 불어 닥친 재난에 누구를 원망하기 보다 현실을 인정하고 눈물로 인내할 때에 승
리 할수 있는 것입니다.

진주 시리즈 이야기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진주는 땅에서 캐지 않고 바다의 속에서 나오는 보석입니다.
서구 사회에서는 엄마가 시집가는 딸에게 진주를 주는 전통이 있습니다.
이때 진주를 얼어 붙은 눈물(frozen tears)이라고 부르는데
그것은 진주란 바로 딸이 시집가서 흘리는 눈물을 상징하는 것임으로 진주를 준다는 것
입니다.

바다속 조개의 연한 살속으로 거친 모래가 들어오면 조개는 두가지 반응을 보입니다.
한 종류는 들어온 모래를 인정하고 나카(Nacre)라는 눈물에 진액을 내서 모래를 코팅하
기 시작합니다.
연한 살에 까실 까실한 모래는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그래서 조개는 모래를 향하여 열심히 나카라는 진액으로 덮는 것이며 이러한 작업을 마
치 진주의 눈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수개월 수년동안 눈물로 모래를 코팅하다 보면 그 나카 라는 눈물이 얼어붙고 커저서 진
주라는 아름다운 보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조개는 들어온 모래를 인정하지 않고 미워하고 무시하고 상대를 안합니다.
그러나 조개가 움직이면 까실까실한 모래가 진주의 연한 살에 상처를 내어서 살이 곪고
병들고 결국은 모래로 인하여 그 조개는 죽어 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속에도 이와같이 모래 처럼 불청객의 환난이 찾아 올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게 찾아온 고난을 인정하지 않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미워하면서 살아 간다면 우리는
그 고난이란 상처로 인하여 자신의 속마음이 병들고 곪고 스스로 죽이는 결과를 낳을 수
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고난을 인내하고 여호와를 앙망하고 기다린다면 기쁨이 오는 것이며
설령 원수 같이 미운 사람일지라도 내가 사랑으로 감싸고 눈물로 인내할 때에 후일 영광
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 38장에 보면 히스기야 왕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38장 1절에 히스기야 왕은 이사야 선지자로부터 치유하기 어렵다는 절망적인 상태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 짐니다.
히스기야 왕은 참으로 낙심이요 절망입니다. 그러나 왕은 2절에 보니까 벽을 향하여 눈
물로 기도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떳떳하였던 자신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3절에 보면 히스기야는
첫 번째 자신은 진실하게 신앙생활을 하였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자기는 맡은 일에 전심을 최선을 다하였다고 하였으며
세 번째 자신은 지금까지 선하게 살아 왔다고 주장하는 하면서
벽을 향하여 심히 통곡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벽을 향하였다는 것은 세상을 바라 보는 것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앙망하였다
는 것입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5절에 내가 네 기도를 다 들었노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한 간절한 네 눈물을 보았노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내가 긍휼을 베풀어 너의 생명을 15년 연장해 주시겠다고 역속을 하고 해시계를 10
도 뒤로 물렸습니다.
히스기야 왕은 자신의 문제를 내놓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앙망하였습니다. 그리고 눈
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 모습을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시고 은혜를 베푸신 것입니다.

여러분도 삶에 문제가 있을 때에 히스기야 왕 처럼 눈물로 기도할 때에 하나님은 들으시
고 보시고 긍휼을 베푸시는 것입니다.

살다보면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이 다가 옵니다.
그러나 해바라기가 언제나 해를 바라보면서 살아 가듯이 우리는 항상 여호와 하나님을
앙망하면서 살아 가야 할 것입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에 새힘을 주시고 축복을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4장에
제자들이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항해하는데 밤 사경 쯤에 예수님 게서 바다 위로 걸
어 오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몰라 보고 "유령이라"고 소리를 치며 무서워하자 예수
님께서 말씀하심니다.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성미급한 베드로가 예수님이 물위를 걷는 것을 보고 자기도 걷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나
도 물위로 걷고 싶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오라"고 하자
처음에 예수님을 바라보며 걸을 때애 그는 물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바람이 불
고 풍랑이 일자 예수님을 바라 보지 아니하고 풍랑을 쳐다 보자 물속으로 빠져 들어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때 베드로가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라고 예수님에게 소리를 지르자
31절에 물속에 빠져가는 베드로를 건져 내시며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느냐"
오늘도 예수님은 우리들에게도 말씀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느냐 그러니 자꾸만 어려움을 만나는 것 아니냐?"

이제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만 본다고 새힘을 얻는 것인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여호와를 앙망하고 힘을 얻을 것인가?

사도행전 19장20절에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하였습니다.
주님의 말씀 속에는 여호와께서 주시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대로 믿고 살아 갈 때에 삶이 흥왕하고 큰 세력을 얻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
다.

또한 여호수아 1장 8절에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
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속에 평탄한 길이 있고 만사가 형통할 능력이 있으니 말씀대로 지키고 행
하라는 것입니다.

이제 말씀을 맺겠습니다.
우리의 지나온 인생은 후회요 절망일 지라도
우리는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힘과 능력을 주시는 것입니다.
세상은 험난합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넘어지기도 하고 자빠지기도 합니다.
또한 여러 가지 많은 것들이 우리를 슬프게 하고 낙심케 하고 어렵게 만듭니다.
이와같이 험한 세상 살아가려면 우리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개개인 모두 힘이 있어야 합니다.
가정도 사업도 교회도 힘이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힘을 얻을 것인가
오직 여호와를 앙망함으로서 힘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여호와의 말씀 속에 힘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말씀 속에는 치유하는 능력도 있으며 우리를 의로 온전케 하는 능력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넘어 지거나 자빠져도 괜찮습니다.
세상은 험난하고 알 수 없는 세상이므로 생각지도 않게 넘어 질 수도 있고 자빠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넘어지거나 자빠져도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나님을 원망하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믿음을 갖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새힘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을 입에서 떠나지 않게 주야로 묵상하고
지켜 행할 때에 만사가 형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 어느 인색한 부자의 이야기, 병원에 진찰을 받았는데 아내가 의사와의 전화를
도청하게되면서 앞으로 1년 밖에 살지 못함. 처음에 낙심과 절망가운데 몸부림침
신앙생활, 사랑,계모,용서,구제,
후에 오진으로 판명, 오진한 의사를 원망하지 않는다 오히려 감사한다
오진으로 인생에 종말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던 것이 내겐 유익이 되었다
우리는 모두 날자를 받아 놓은 사형수와 같다, 사람들은 죽음이 없는 것처럼 살아간다
그러나 종말론적 인생을 살아 갈때에 우리는 하루 하루를 사랑하고 보람있고 진지하게
살아 갈 수 있는 것이다.




독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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